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달걀과 닭고기 가격이 지난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유행과 폭염 영향으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22일 기준 계란 특란 1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5284원, 닭고기(육계) 가격은 1㎏당 6616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달걀은 39.7%, 닭고기는 22.7% 상승한 수준이다. 사진은 2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달걀을 고르는 모습. 2026.6.24/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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