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그늘막과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2026.6.24/뉴스1
coinlocker@news1.kr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그늘막과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 2026.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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