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프로권투 챔피언 홍수환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 (故) 옥희(본명 김광숙)의 영결식에서 고별사를 낭독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옥희는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은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0일 향년 7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오랜 치료 과정 동안 프로권투 챔피언인 남편 홍수환이 곁을 지키며 간호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26.6.24/뉴스1
rnjs337@news1.kr
옥희는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은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0일 향년 7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오랜 치료 과정 동안 프로권투 챔피언인 남편 홍수환이 곁을 지키며 간호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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