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우카 AFP=뉴스1) 이상혁 수습기자 = 레바논 남부 나바티에 알파우카 마을의 폐허 옆에 앉아 물담배를 피우는 남성.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셈은 6월 23일, 이스라엘군의 예정된 남부 레바논 철수를 요구했다. 당국은 최근 교전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AFP=뉴스1이상혁 수습기자 8000선 회복한 코스피미 하원 쿠팡 보고서 폐기 촉구 기자회견'쿠팡 보고서 폐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