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오대일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다음 달 24일까지 수사를 이어간다. 기존 수사 기간인 90일에 더해 60일을 연장, 총 150일간 수사를 진행하게 됐다. 사진은 24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모습. 2026.6.24/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코스피 사흘 만에 '털썩'코스피, 삼전 급락에 6700선 아래로삼전·닉스 동반 하락에 코스피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