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 위고 브로스 감독과 선수들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에 앞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6.6.2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남아공관련 사진훈련전 기도하는 남아공남아공 넘어야 32강 보인다비장한 표정의 라일 포스터박지혜 기자 훈련전 기도하는 남아공남아공 넘어야 32강 보인다선수들 지켜보는 남아공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