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24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 남포항에서 진행된 5000톤급 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새 5개년 계획 기간에 '최현'급 이상의 수상함을 매해 2척씩 건조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