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로이터=뉴스1) 이상혁 수습기자 = 마닐라 남동쪽 타클로반 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세와 14세 학생 두 명이 총격을 가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 한 학부모가 등교하는 학생들의 가방 검사를 돕고 있다. 2026.06.23.ⓒ 로이터=뉴스1이상혁 수습기자 8000선 회복한 코스피미 하원 쿠팡 보고서 폐기 촉구 기자회견'쿠팡 보고서 폐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