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정부가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약품' 품목 확대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편의점에서 파는 상비약 품목을 기존 11개에서 최대 20개로 늘리고 약국이 없는 지역을 고려해 판매점도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판매 중인 상비약. 2026.6.23/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판매 중인 상비약. 2026.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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