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왼쪽),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6.23/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국회의장과 대화 나누는 배경훈 부총리배경훈 부총리와 대화 나누는 조정식 국회의장대화 나누는 조정식·배경훈신웅수 기자 선관위 국조특위 출석한 노태악·오민석선관위 국조특위 개의하는 윤상현 위원장국조특위 답변하는 민소영 전 송파선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