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스1) 김영운 기자 = 6·25전쟁 76주년을 이틀 앞둔 23일 경기 오산시 유엔군초전기념비로 현장학습을 나온 아이들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6.6.2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6·25전쟁죽미령평화공원유엔군초전기념비관련 사진'군인아저씨 감사합니다''유엔참전용사 아저씨 감사합니다''유엔참전용사 아저씨 감사합니다'김영운 기자 눈물 흘리는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눈물 흘리는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아리셀 참사 2주기 맞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