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와 펩시를 비롯해 핫식스·칸타타·게토레이 등 음료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한다.
이는 2024년 6월 이후 2년여 만의 가격 인상으로 중동 전쟁에 따른 고환율과 누적된 원가 부담에 따른 조치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2026.6.23/뉴스1
pizza@news1.kr
이는 2024년 6월 이후 2년여 만의 가격 인상으로 중동 전쟁에 따른 고환율과 누적된 원가 부담에 따른 조치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2026.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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