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민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를 남아공 축구대표팀 공격수 라일 포스터가 22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대표팀 숙소로 도착하고 있다. 2026.6.2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몬테레이 도착한 남아공 감독한국전 앞두고 몬테레이 입성한 남아공한국전 앞두고 몬테레이 입성한 남아공박지혜 기자 한국전 앞두고 몬테레이 입성한 남아공한국전 앞두고 몬테레이 입성한 남아공몬테레이 도착한 남아공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