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랑키야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의 수호자들' 대통령 후보가 21일(현지시간) 바랑키야에서 대선 결선 투표 예비 결과가 발표된 후 방탄 유리 너머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6.21ⓒ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