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2일 오후 대구 중구 스타벅스 대구종로고택점 대문이 닫힌 채 내부에서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이날 오후 3시 전국 모든 매장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6.2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스타벅스관련 사진불 꺼진 스타벅스스타벅스, 매장 조기 폐점…'역사 교육 듣는 직원들'불 꺼진 스타벅스공정식 기자 "고맙습니다! 우리가 기억할게요"노병의 경례"할아버지, 이 나라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