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1) 공정식 기자 = 22일 경북 고령군 개진면 한 감자밭에서 비 예보를 앞두고 농민들이 부지런히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하지(夏至) 무렵 수확하는 고령군 대표 작물인 개진감자는 낙동강 연안 사양토(모래참흙)에서 재배돼 맛과 영양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6.2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고령군개지면개진감자하지감자공정식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이젠 북구 주민'추경호 당선인, 대구 북구 전입신고추경호 당선인, 대구 북구 전입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