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재정 부담을 둘러싼 논쟁도 커지고 있다. 정부는 다음달 4일 '탈모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주제로 제1차 '모두의 토론회'를 열고 국민 여론을 수렴할 예정이다.
사진은 22일 서울의 한 의원에 게시된 탈모진료 안내문. 2026.6.22/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22일 서울의 한 의원에 게시된 탈모진료 안내문. 202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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