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보행로를 덮쳐 행인 2명이 숨지고 운전자 등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2일 한 시민이 사고 현장에 고인을 추모하는 꽃을 내려 놓고 있다. 2026.6.22/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무인수상정 추격하는 해군 고속정부산항 통합방호훈련에 등장한 무인수상정부산항 통합방호훈련에 등장한 무인수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