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최저임금 법정 심의 기한(29일)을 일주일 앞둔 2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23일 열리는 8차 전체회의에서 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안건으로 올려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를 앞두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최저임금으로 제시했고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선진국 주요 7개국(G7)보다 크게 높은 반면 노동 생산성은 G7 평균에 미치지 못하다는 보고서를 발간하며 인상률 간극을 좁히는 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6.6.22/뉴스1
choipix@news1.kr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23일 열리는 8차 전체회의에서 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안건으로 올려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를 앞두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최저임금으로 제시했고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선진국 주요 7개국(G7)보다 크게 높은 반면 노동 생산성은 G7 평균에 미치지 못하다는 보고서를 발간하며 인상률 간극을 좁히는 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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