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6.22/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한성숙국무총리관련 사진한성숙 후보자,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한성숙 후보자,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발언하는 백혜련 위원장김도우 기자 한성숙 후보자,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한성숙 후보자,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축사하는 김민석 국무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