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랑키야 AFP=뉴스1) 이창규 기자 = 콜롬비아의 강경 우파 정당인 '조국의 수호자들'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야 후보가 21일(현지시간) 대통령 결선투표를 위해 바랑키야의 한 투표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6.6.22./뉴스1ⓒ AFP=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한 피트 헤그세스[포토] 인도네시아 팔루에서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포토] G7 정상회의 환영 행사에 참석하는 도널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