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탄스스타트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열리는 스위스 슈탄스스타트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 스위스, 미국, 카타르, 이란, 파키스탄 국기가 걸려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스위스 4자 회담서 발언하는 美 부통령[포토] '루체른 호수 회담'[포토] 참고래 운반하는 아이슬란드 포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