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증시 호황에 따른 '빚투' 수요와 수도권 주택 거래 증가가 맞물리면서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이 두 달 만에 6조원 이상 불어났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 18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정책성 대출 제외)은 646조192억원으로, 지난 4월말(639조9475억원)에 비해 6조717억원 불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주요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 2026.6.21/뉴스1
kysplanet@news1.kr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 18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정책성 대출 제외)은 646조192억원으로, 지난 4월말(639조9475억원)에 비해 6조717억원 불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주요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 2026.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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