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관객들이 88호수수변무대로 입장하기 위해 줄 서 있다.
주최사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 앞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면서 공연장을 88호수수변무대와 우리금융아트홀로 나눠 운영한다고 공지했다. 2026.6.21/뉴스1
coinlocker@news1.kr
주최사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 앞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면서 공연장을 88호수수변무대와 우리금융아트홀로 나눠 운영한다고 공지했다. 2026.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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