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일본 4인조 록 밴드 킹누(King Gnu) 내한공연을 찾은 관객들이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 앞에 길게 줄 서 있다. 2026.6.2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용지시위관련 사진'18일째 계속되는 시위'18일째 붙어있는 재선거 요구 메시지18일째 이어지는 개표소 봉쇄 시위안은나 기자 인터뷰 마친 장우성 특검보내란특검, 박성재 1심 징역 25년에 대한 입장은?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입장 밝히는 장우성 특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