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신항 방파제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6.2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용한리파도영일만신항만칠포해수욕장너울파도관련 사진파도와 강태공'높은 너울 파도'너울 파도최창호 기자 요트 복원 작업신나는 여름수면 위를 날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