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5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6억 1372만 원으로 지난해 5월 5억 7199만 원과 대비 4173만 원 상승했다. 지난달 서초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의 신규 전세 계약 금액이 24억 원으로 올해 1월 대비 7억원 오른 가격에 거래되는 등 서울 전역에서 수억 원 오른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21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6.21/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21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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