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1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기름값이 표시돼 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5월 20일 배럴당 106.60달러에서 이달 19일 73.61달러로 한 달 새 30.9%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국제유가가 한 달 만에 30% 넘게 급락했지만
국제유가 하락분이 국내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는 데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 부과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유가 안정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2026.6.21/뉴스1
kysplanet@news1.kr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5월 20일 배럴당 106.60달러에서 이달 19일 73.61달러로 한 달 새 30.9%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국제유가가 한 달 만에 30% 넘게 급락했지만
국제유가 하락분이 국내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는 데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 부과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유가 안정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2026.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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