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20일 부산 진구 부암동 부암동 동서고가도로에서 나무가 넘어진 사고 발생해 도로 통행에 차질을 빚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통행로를 확보했다.
이날 부산 전역에는 오전 4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남구와 중구에선 순간 풍속이 초속 26m를 넘는 강한 바람이 불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0/뉴스1
이날 부산 전역에는 오전 4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남구와 중구에선 순간 풍속이 초속 26m를 넘는 강한 바람이 불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