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엄지성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드리블 하고 있다. 2026.6.2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엄지성 “남아공전에선 골 장면 만들겠다"소감 밝히는 엄지성인터뷰 하는 엄지성박지혜 기자 엄지성 “남아공전에선 골 장면 만들겠다"소감 밝히는 엄지성인터뷰 하는 엄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