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시판 중인 휴대용 보조배터리 파우치들을 대상으로 화재 적응성 실험을 하고 있다.
이번 실험은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보조배터리 사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보조배터리 화재 발생 시 파우치가 연기와 화염 확산을 어 느 정도 지연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보관용 파우치에 대한 명확한 성능기준 마련을 건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6.19/뉴스1
kimkim@news1.kr
이번 실험은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보조배터리 사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보조배터리 화재 발생 시 파우치가 연기와 화염 확산을 어 느 정도 지연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보관용 파우치에 대한 명확한 성능기준 마련을 건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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