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혜연은 74㎏에서 51㎏까지 감량한 비결로 꾸준한 걷기와 달리기를 꼽으며, 날씨와 상관없이 운동을 이어온 습관이 인생을 바꿨다고 밝혔다. 2026.6.2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한혜연다이어트관련 사진'23kg 감량' 한혜연 "눈·비 와도 운동은 계속"'23kg 감량'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한혜연, 74㎏에서 51㎏까지…비결은 매일 운동권현진 기자 이즈나 마이, 실사판 바비 인형이즈나 마이, 아이돌 비주얼의 정석이즈나 마이, 완성형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