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슈팅을 하고 있다. 2026.6.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관련 사진손흥민 '이거 놔'왼발 슛 시도하는 설영우항의하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박지혜 기자 왼발 슛 시도하는 설영우손흥민 '이거 놔'항의하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