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AFP=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G7 정상회의 공식일정 돌입한 트럼프 美대통령[포토]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유럽 도착한 트럼프 美대통령[포토]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유럽 도착한 트럼프 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