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서명한 종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6.18.ⓒ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베네수엘라 강진이 남긴 폐허[포토] 美 독립 250주년 행사 참석한 시민들[포토] 美 독립 250주년 행사 상공 지나는 B-2와 F-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