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18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조사 대상 기관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급 지역선거관리위원회다. 조사 범위는 △투표용지 인쇄 수량 산정 과정 부실 여부 △인쇄·배분·보관 등 투표 당일 현장관리 실태 △선관위 지휘 체계·사후 대응 적정성 △참정권 침해 실태 △투·개표소 집회 시위 및 경찰 조치 사항 △선거관리 인력·예산 운용 등이다. 조사 기간은 이날부터 8월 1일까지 총 45일이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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