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신규원전건설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경북 영덕군, 국내 첫 상용 소형모듈원전(SMR)은 기장군을 각각 선정한 가운데 18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월내방파제 인근에 내걸린 SMR 기장군 유치를 바라는 내용의 현수막 뒤로 고리1, 2, 3, 4호기가 보이고 있다. 2026.6.18/뉴스1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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