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6.18/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물놀이더위날씨관련 사진'물줄기에 몸을 맡겨''분수에 몸을 맡겨'물놀이 즐기는 어린이최지환 기자 2점 적시타 날리는 박정우2점 적시타로 따라가는 KIA3대2 승리 거둔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