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과 오현규가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26.6.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훈련하는 배준호손흥민, 실전같은 훈련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멕시코전박지혜 기자 훈련하는 손흥민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멕시코전손흥민, 실전같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