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신규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경북 영덕군이, 소형모듈원자로(SMR) 후보부지로 부산 기장군이 각각 선정됐다.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에 속도를 내면서 과거 원전 예정지와 기존 원전 인프라 지역이 다시 선택됐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서울 비아파트 경매 현황[그래픽] 부산 오륙도 해상서 예인선 전복[오늘의 그래픽] 용혜인 겸직 논란… "욕심·불공정"vs"강요할 문제 아냐"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9월 1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이번 주말 서울불꽃축제…교통통제 구역 확인하세요[그래픽] 2027년 예산 분야별 재원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