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신규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경북 영덕군이, 소형모듈원자로(SMR) 후보부지로 부산 기장군이 각각 선정됐다.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에 속도를 내면서 과거 원전 예정지와 기존 원전 인프라 지역이 다시 선택됐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한·미 기준금리 추이[그래픽]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원·달러 환율 추이[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적용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