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크리스 차우리(Chris Ciauri) 앤트로픽 인터내셔널 총괄(오른쪽),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개소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6.17/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앤트로픽서울사무소기자간담회최지환 기자 고공행진하는 계란 값치솟는 달걀 가격밥상 덮친 '에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