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차장검사)가 17일 조직 정비를 마치고 완전체로 본격 가동했다.
검찰 12명, 경찰 15명 총 27명으로 인력 구성과 규모 등을 확정한 합수본은 전날(16일) 사무실 공사, 경찰 전산망 등 전산시스템 구축, 수사 기록·자료 이전 등 원팀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이날 수사를 본격화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합동수사본부가 업무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뉴스1
kkorazi@news1.kr
검찰 12명, 경찰 15명 총 27명으로 인력 구성과 규모 등을 확정한 합수본은 전날(16일) 사무실 공사, 경찰 전산망 등 전산시스템 구축, 수사 기록·자료 이전 등 원팀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이날 수사를 본격화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합동수사본부가 업무를 시작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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