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항만 마약 반입 차단 위해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7일 부산 강서구 부산본부세관 신항 제1컨테이너 검사센터에서 관세청 마약 특별검사팀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특별검사팀이 사용할 3단계에 걸친 다중 …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7일 부산 강서구 부산본부세관 신항 제1컨테이너 검사센터에서 관세청 마약 특별검사팀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특별검사팀이 사용할 3단계에 걸친 다중 마약 검사 체계 장비가 진열돼 있다.

관세청은 일반 컨테이너 수입화물을 통한 대규모 마약 밀반입을 막기 위해 총 3단계에 걸친 다중 마약 검사 체계를 전면 도입했다.

마약특별검사팀은 부산 북항과 신항, 인천공항, 인천항, 평택항 등 화물 반입이 많은 주요 공항만에 5개 팀이 우선 신설되며, 마약 우범 정보를 분석해 검사 대상을 선별하고 컨테이너 X-레이 검사, 개장 검사, 과학장비 검사를 전담한다. 2026.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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