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절기상 하지를 나흘 앞둔 17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의 한 포도농가에서 수원도시공사 임직원들이 과수밀봉 봉사활동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도농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가 일손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6.17/뉴스1
kkyu6103@news1.kr
공사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도농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가 일손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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