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하지를 하루 앞둔 17일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봉사자들이 무더운 여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 상자를 옮기고 있다. 이날 담근 여름김치는 대한적십자와 결연을 맺은 취약계층 4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6.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하지김장여름김장김장대한적십자사관련 사진하지 맞아 김장하는 봉사자들하지엔 김장하지먹음직스러운 열무김치권현진 기자 미쟝센단편영화제 참석한 김성수 감독이옥섭 감독, 구교환이 반한 미소미쟝센단편영회제 참석한 이종필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