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촉댁 앞마당에서 열린 '수리 술의 수릿날, 단오' 행사에서 외국인이 창포물에 머리 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올해는 양력 6월 19일)을 이르는 말로, 예로부터 일 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겨 왔으며, 이날에는 잡귀를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는 풍속을 행했다. 2026.6.17/뉴스1
kimkim@news1.kr
단오는 음력 5월 5일(올해는 양력 6월 19일)을 이르는 말로, 예로부터 일 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겨 왔으며, 이날에는 잡귀를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는 풍속을 행했다. 2026.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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