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국제유가가 15일(현지시간) 5% 가까이 급락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평화협정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미국산 원유(WTI) 선물은 약 4.9%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마감했고, 국제 기준물인 브렌트유 선물도 약 4.8% 떨어진 83.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hrhohs@news1.kr
미국산 원유(WTI) 선물은 약 4.9%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마감했고, 국제 기준물인 브렌트유 선물도 약 4.8% 떨어진 83.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