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 위업 수행의 전위에서 척후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혁명적 기세가 비상히 고조되는 속에 양강도의 청년들도 사회주의 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용약 탄원하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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