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수정수장에서 낙동강 원수를 활용한 복류수 실증 실험시설 모형을 바라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오른쪽부터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김 장관, 김정호 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2026.6.1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낙동강물문제복류수실증실험시설공정식 기자 '시원한 바람 솔솔' 부채 전시회무더위 식혀주는 부채 전시회무더위 식혀주는 부채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