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15일(현지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란과 뉴질랜드의 경기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경찰이 경기 시작 전 시위대가 팬들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있다. 2026.6.15./뉴스1ⓒ 로이터=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이란 나탄즈 핵시설과 연결된 픽액스산 입구[포토] 마슈하드에서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하메네이 조문객들[포토] 마슈하드에 도착한 하메네이 운구차